"이거 찍은 90살 봄?" 사미자, 배우 출신 ♥남편과 네컷사진..뽀뽀→손하트, 63년차 금실 자랑

김소희 2026. 8. 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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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미자가 남편 김관수와 함께한 네컷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미자가 남편 김관수와 함께 포토 부스를 찾아 네컷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남편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유쾌하게 촬영을 이어갔다.

무엇보다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통해 드러난 두 사람의 변함없는 금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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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사미자가 남편 김관수와 함께한 네컷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

최근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거 찍은 90살 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미자가 남편 김관수와 함께 포토 부스를 찾아 네컷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자리에 앉아 다정하게 어깨를 맞대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고 함께 하트를 그리는 등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답게 어색함 하나 없이 익숙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찍는 순간마다 환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여전히 신혼부부 못지않은 다정함이 묻어났다.

사미자는 남편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유쾌하게 촬영을 이어갔다. 나이가 무색할 만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겼다.

무엇보다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통해 드러난 두 사람의 변함없는 금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40년생인 사미자는 1937년생인 김관수 씨와 결혼해 1녀 2남을 낳았다. 김관수 씨는 1937년생으로 KBS 공채 탤런트 1기 출신이다. 과거 KBS와 MBC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나 1970년대 초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전향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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