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인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전직 경찰 긴급체포 "범행 인정"
이세현 기자 2026. 8. 2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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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인을 살해한 전직 경찰이 살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오늘(25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사는 50대 전 부인을 살해한 50대 남성 A 씨를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직 경찰인 전남편 A 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소재 파악에 집중했고, 오늘 새벽 경기도 모처에서 A 씨를 붙잡았습니다.
A 씨는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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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경찰서
전 부인을 살해한 전직 경찰이 살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오늘(25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사는 50대 전 부인을 살해한 50대 남성 A 씨를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여성은 어제(24일)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직 경찰인 전남편 A 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소재 파악에 집중했고, 오늘 새벽 경기도 모처에서 A 씨를 붙잡았습니다.
A 씨는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세현 기자 23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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