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 구독자'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전원 하차 "행복한 1년 보내"
오승현 기자 2026. 8. 24. 19:11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를 제작하던 제작진이 전원 하차한다.
24일 전원주의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그동안 제작진을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돼 인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들은 채널에 애정을 보여준 구독자들에게 재차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작진 모두 구독자와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독자 여러분 가정에 평안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전원주_전원주인공' 채널은 구독자 11만 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채널이다. 갑작스럽게 하차를 발표한 제작진은 정확한 제작 중단 사유 및 배경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오승현 엔터뉴스팀 기자 oh.seunghyun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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