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명수, 해발 '4,167m 고산' 정면 돌파…방송 인생 최대 도전 ('위대한 가이드3')

서은수 2026. 8. 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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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를 포함한 '사형제'가 모로코 아틀라스산맥의 최고봉인 투브칼 등반에 나선다.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아틀라스산맥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이번 모로코 아틀라스산맥 대장정의 최종 결과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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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브칼 등반 나선 사형제, 대장정 공개된다
출처: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MHN 서은수 기자) 방송인 박명수를 포함한 '사형제'가 모로코 아틀라스산맥의 최고봉인 투브칼 등반에 나선다.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아틀라스산맥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형제'가 도전하는 투브칼산은 해발 4,167m에 달하는 고산이다. 특히 이번 여정은 세계적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험난하다고 언급한 구간을 포함하고 있어 출연진의 체력과 정신력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다. 멤버들은 편안한 여행 대신 낯선 길을 택하며 각자의 한계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팀의 맏형이자 50대인 박명수는 "저는 지지 않는다. 끝까지 해볼 것이다"라고 말하며 방송 인생 최대의 도전 앞에서 노장 투혼을 발휘한다. 평소 도시 여행을 선호하던 배우 최다니엘 또한 쉽지 않은 산악 여정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버티며 반전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투브칼 정상, 끝까지 가보고 싶다"라고 밝힌 가수 이무진의 강한 의지와 방송인 김대호의 모험심이 더해지며 완등을 향한 열기가 고조된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피어난 끈끈한 형제애와 대자연에 대한 경외감은 시즌3가 지향하는 여행의 본질을 드러낸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이번 모로코 아틀라스산맥 대장정의 최종 결과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1993년 MBC 공채 4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후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채널 '할명수' 등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출처: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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