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x차우민, 특별한 데이트

2026. 8. 24. 13: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애의 사원’ 김혜준x차우민, 특별한 데이트 (제공: tvN)

차우민이 김혜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직진에 나선다.

오늘(2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7회에서는 이찬(차우민 분)이 남다름(김혜준 분)과의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프라이빗 데이트를 즐기며 직진 행보를 이어간다.

이찬은 12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해준 팬 남다름을 각별하게 여기고 있던 만큼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그러나 남다름은 이찬을 오랜 동경의 대상으로 여길 뿐 이성으로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상황. 게다가 데이트마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던 만큼 이찬은 남다름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이에 이찬은 남다름 맞춤형 데이트 풀 코스를 준비하며 팬과 가수가 아닌 이성 대 이성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남다름의 일일 맵시가꿈이가 되어 어울리는 옷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패션 마케터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미국으로 가자는 제안까지 건네며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남다름의 마음을 흔든다.

남다름은 최애와의 연애라는 로망과 패션 마케터로서의 자아실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이찬의 매혹적인 제안에 깊은 생각에 잠긴다. 이찬을 만나는 동안 녹록지 않은 현실을 직접 경험한 데다, 남다름의 마음에는 늘 자신의 곁을 지켜줬던 강하기(강훈 분)가 어느샌가 조금씩 자리 잡고 있기 때문. 과연 최애의 직진 플러팅에 대한 남다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과 가수에서 이성 대 이성으로 서로를 마주한 김혜준과 차우민의 관계 변화 다음 스텝이 펼쳐질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7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