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 개최로 지역경제 선순환에 나서

허경태 기자 2026. 8. 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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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으로 구직자 지원
AI 컨설팅과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으로 구직 역량 강화
이낙준 작가의 특강,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양주시, 지속적인 취업 지원으로 지역 사회 발전 기여

경기도 양주시는 오는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카스와 금성침대를 포함한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시는 ‘Y-ROAD 매칭라운지’를 통해 AI 자기소개서 컨설팅, AI 모의면접 코칭, 직무 상담 매칭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과 구직자 간 직무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취업 준비 프로그램과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 상담도 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이낙준 작가가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취업 특강을 진행하며, 박람회 본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구직자는 사전 면접 예약 또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허경태 기자 hkt0029@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