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 둘째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6. 8. 24.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해수(45)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해수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박해수는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해수는 지난 2019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해수. 자료사진


배우 박해수(45)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해수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박해수는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해수는 지난 2019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는 지난달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허수아비'로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