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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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오는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기업의 인재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카스, 금성침대 등 관내 유망 기업을 포함한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실시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의 역량이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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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카스, 금성침대 등 관내 유망 기업을 포함한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실시한다. 구직자들은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직접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시는 기업과 구직자 간 직무 매칭을 돕기 위해 'Y-ROAD 매칭라운지'를 운영한다. 매칭라운지에서는 AI 자기소개서 컨설팅, AI 모의면접 코칭, 직무상담 매칭 등 최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취업 준비 프로그램과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정책 상담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당일 오후 1시부터는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이낙준 작가가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취업특강이 진행된다. 박람회 본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의 역량이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주=고상규 기자 sskk6623@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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