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둘째 득남… BH 측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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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지난 23일 박해수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현재 박해수는 병원에서 아내 곁을 지키고 있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7월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해수는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 도중 "곧 저희 둘째가 태어난다. 아들 태명이 축복인데 항상 제게 복을 가져다 준다"라면서 기쁜 마음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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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지난 23일 박해수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현재 박해수는 병원에서 아내 곁을 지키고 있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해수는 2019년 1월 6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021년 첫아들을 얻었다. 첫째 출산 후 약 5년 만에 둘째 출산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특히 지난달 7월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해수는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 도중 "곧 저희 둘째가 태어난다. 아들 태명이 축복인데 항상 제게 복을 가져다 준다"라면서 기쁜 마음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2007년 연극 '안나푸르나'로 데뷔한 박해수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오징어게임' '악연'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지난 5월 '허수아비'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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