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발 이강인 67분' AT마드리드, 비야레알과 2대2 무승부
이명노 nirvana@mbc.co.kr 2026. 8. 2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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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가 선발 데뷔전에서 67분을 소화하고 교체됐습니다.
이강인은 비야레알과의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슈팅 6개를 날렸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22분 교체됐습니다.
후반 14분 푸빌의 선제골로 앞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후 페널티킥으로만 2실점하며 역전당했지만, 후반 40분 시메오네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2대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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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가 선발 데뷔전에서 67분을 소화하고 교체됐습니다.
이강인은 비야레알과의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슈팅 6개를 날렸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22분 교체됐습니다.
후반 14분 푸빌의 선제골로 앞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후 페널티킥으로만 2실점하며 역전당했지만, 후반 40분 시메오네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2대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명노 기자(nirva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46730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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