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환갑 나이에 ‘인기가요’ 엔딩포즈 최초” 서장훈 감탄 (미우새)

유경상 2026. 8. 2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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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환갑 나이에 귀여움 폭발 '인기가요' 엔딩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축하할 일이 있다. '미우새'는 10주년. 지석진은 나이가 60주년"이라고 말했고, 모벤져스가 "누가 환갑으로 보냐"며 감탄했다.

서장훈은 "환갑에 '인기가요' 나가서 엔딩포즈한 건 우리나라 최초 아니냐"고 말했고, 지석진은 "'인기가요' 뿐만 아니라 행사도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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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석진이 환갑 나이에 귀여움 폭발 ‘인기가요’ 엔딩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

8월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지석진이 출연했다.

지석진 출연에 모벤져스가 “실제로 보니 세련되고 멋지다. 엄청 동안”이라며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지석진은 “동안이냐. 나이 안 먹으려고 세상과 싸우고 있다”고 농담했다.

서장훈은 “축하할 일이 있다. ‘미우새’는 10주년. 지석진은 나이가 60주년”이라고 말했고, 모벤져스가 “누가 환갑으로 보냐”며 감탄했다. 신동엽은 “아이고 형님 축하드립니다”라며 춤까지 추면서 지석진을 반겼다.

서장훈은 “잔치를 해야 하는데. 최근 음악방송에서 아이돌 버금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화제가 됐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지예은과 함께 ‘인기가요’에 출연한 영상에 부끄러워했다.

서장훈은 “화면이 진짜 동안”이라고 거듭 감탄하며 “저 엔딩 포즈는 누가 하자고 한 거냐”고 질문했다. 지석진은 “예은이가. 작년에는 한쪽만 했는데 올해는 두 번째니까 두 손으로 하자고 했다. 주먹감자 포즈”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환갑에 ‘인기가요’ 나가서 엔딩포즈한 건 우리나라 최초 아니냐”고 말했고, 지석진은 “‘인기가요’ 뿐만 아니라 행사도 간다”고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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