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반지의 제왕’ 호빗 섭외 거절 이유에 ‘런닝맨’ 멤버들 광분 “하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하의 '반지의 제왕' 거절 소식에 '런닝맨' 멤버들이 더 아쉬움을 드러냈다.
8월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에 "뻥치지 마라.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라"고 불신했다.
하지만 하하는 "제가 아시아 대표다. 한 달 비우라고 했는데 '런닝맨'이 먼저라고 안 된다고 했다"며 거절한 이유를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하하의 ‘반지의 제왕’ 거절 소식에 ‘런닝맨’ 멤버들이 더 아쉬움을 드러냈다.
8월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에 “뻥치지 마라.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라”고 불신했다. 하하는 “이거 오픈해야 되나?”라며 ‘반지의 제왕’ 섭외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바로 “호빗족이구나?”라며 역할을 간파했고, 하하는 웃으며 “맞다”고 인정했다. 김종국은 하하가 아시아 대표 호빗이라 이해했고, 지석진도 “분장을 안 해도 된다”고 받았다.
하하는 “12명 호빗 중에 한 명”이라 밝혔고, 유재석은 “하하가 딱인 게 발이 크다”며 잘 어울린다고 했다. 하지만 하하는 “제가 아시아 대표다. 한 달 비우라고 했는데 ‘런닝맨’이 먼저라고 안 된다고 했다”며 거절한 이유를 말했다.
양세찬이 “깠어? 하지”라고 아쉬워하며 “형은 (‘런닝맨’에) 있으나마나”라고 농담했다. 유재석도 “하지 왜 안 했어?”라는 반응을 보이다가 “번외편 ‘돌반지의 제왕’ 아니냐. 확실하게 ‘반지의 제왕’이냐”고 거듭 의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부자 가슴 쳤다, 여자 후배들 바친 ‘뚜쟁이’ 루머 분통 “故 이병철·정주영 5만원도 안 받아
- 임영웅, 돈 다발 꺼냈다…즉석서 현금으로 수당 챙겨주는 ‘구단주’
- 부부관계가 6년 전‥진작 이혼했어야 하는 부부에 이호선 “배신자는 아내”(이숙캠)[어제TV]
- 66세 이미숙, 아들·딸 있지만 “내 재산은 사회에 환원” 노후 설계(숙스러운)
- 김혜수 숏단발에 웨딩룩은 처음, 美치도록 아름다운 여신
- ‘美 명문대’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내새연2’ 종영 4개월만
- 지퍼 스르륵 내리더니‥비비, 선정성 논란 터졌다 “왜 저래vs이게 워터밤” 시끌
- 송혜교도 못 참은 애정 표현 “우리 장군이” 이진과의 ‘30년 얼짱 우정’ 딱 걸렸다
- ‘9세 연하♥’ 최지우, 몸만한 꽃다발 안고‥51세에도 여전한 공주 미모
- ‘나솔’ 30기 옥순, 웨딩드레스 피팅 중 ♥영수 몰래 구토 “죽다 살아났다”(희노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