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키+지적 이미지 중요” 고태용, 변우석 프라다 앰배서더 예견 (‘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8. 23.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태용이 변우석의 프라다 앰배서더를 예견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고태용은 선우를 알고 있다면서 "프라다 앰배서더다. 이 브랜드는 얼굴 잘 생기고 키 크다고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야 선별된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이건 제 자랑 같지만 변우석 씨가 프라다 앰배서더다. 변우석이 앰배서더 되기 전에 제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었다. 영상이 있다"고 자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당귀’. 사진lKBS
고태용이 변우석의 프라다 앰배서더를 예견했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엔하이픈의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태용은 선우를 알고 있다면서 “프라다 앰배서더다. 이 브랜드는 얼굴 잘 생기고 키 크다고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야 선별된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이건 제 자랑 같지만 변우석 씨가 프라다 앰배서더다. 변우석이 앰배서더 되기 전에 제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었다. 영상이 있다”고 자부했다.

자료화면으로 2024년 5월에 고태용이 “우석이는 프라다 잘 어울릴 것 같다. 프라다에서 보고 계시면 꼭 제 유튜브 보고 줬다고 얘기해달라”고 했던 것.

전현무는 “잘 찍어놨네”라며 그의 예견에 감탄했다.

김숙이 패널과 잘 어울리는 명품도 추천해줄 수 있냐고 묻자 고태용은 한숨을 쉬더니 “정지선 셰프님은 입생로랑, 박미희 선생님은 디올, 양준혁님은 몽클레어, 김숙 씨는 요즘 제일 핫한 브랜드 로에베다. 기괴한 뭔가를 쓸 때가 있다. 전현무 씨는 더 세계적인 브랜드 비욘드클로젯 하셔야죠”라며 전현무에게는 본인의 브랜드를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변우석은 2024년 11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