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서 끼임사고…40대 심정지 이송

2026. 8. 23. 1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3일) 낮 12시 45분쯤 경기 광주 문형동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물류센터 내에서 지게차를 몰던 중 구조물과 부딪혀 목 부위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제공]

오늘(23일) 낮 12시 45분쯤 경기 광주 문형동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물류센터 내에서 지게차를 몰던 중 구조물과 부딪혀 목 부위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경기광주 #경찰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끼임사고 #지게차 #소방 #안전 #고용노동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