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대우 회장 가사도우미 출신’에 굴욕당하고 울컥 “전무 아니고 전현무”(사당귀)

배효주 2026. 8. 23. 1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버럭 김치 명인' 박미희 보스에게 뜻밖의 굴욕 2연타를 당한다.

8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보스로 출격한 김치 명인 박미희 대표에게 이름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낸다.

"셰프님한테 드려야 내가 잘 담갔는지 못 담갔는지 정확하게 인정받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말한 박미희 대표는 "전무 씨한테 보내봤자 그냥 '김치구나' 하고 드실 거 아니냐"라고 덧붙여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현무가 ‘버럭 김치 명인’ 박미희 보스에게 뜻밖의 굴욕 2연타를 당한다.

8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보스로 출격한 김치 명인 박미희 대표에게 이름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미희 대표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조기김치를 정지선 셰프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밝힌다. “셰프님한테 드려야 내가 잘 담갔는지 못 담갔는지 정확하게 인정받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말한 박미희 대표는 “전무 씨한테 보내봤자 그냥 ‘김치구나’ 하고 드실 거 아니냐”라고 덧붙여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KBS 연예대상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MC 전현무는 생각지도 못한 이름 공격에 ‘맛알못’ 취급까지 당하자 “저 전무 아니고 전현무입니다”라며 울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미희는 대우그룹 회장 가사도우미 출신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