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싶다더니..서인영, 워터밤서 숨겨둔 문신 싹 다 드러냈다

박아람 2026. 8. 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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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에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의상 사이로 드러난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지난 22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올랐다.

쇄골을 비롯해 양팔과 손목, 허벅지 등 신체 곳곳에 새겨진 다양한 문신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서인영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서인영은 과거 자신의 문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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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에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의상 사이로 드러난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지난 22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올랐다.

이날 서인영은 화려한 비즈와 프린지 장식이 더해진 흰색 바디슈트에 롱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 강렬한 무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과감한 의상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쇄골을 비롯해 양팔과 손목, 허벅지 등 신체 곳곳에 새겨진 다양한 문신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서인영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서인영은 과거 자신의 문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문신에 대해 "지겨워서 지우고 싶다"고 털어놓은 것.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체중 변화와 코 성형 부작용 등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하며 자신의 근황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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