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진' 우지원 딸 우서윤, 한뼘 의상 '9등신 몸매'..일상 모습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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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평소 일상 속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최종 진으로 호명됐다.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 속 우서윤은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소화하며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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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평소 일상 속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최종 진으로 호명됐다. 앞서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을 차지했던 그는 본선에서 최고 영예의 왕관까지 거머쥐었다.

특히 진 당선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서윤의 개인 계정에 공개된 일상 사진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 속 우서윤은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소화하며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과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가운데,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한층 성숙한 매력까지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1cm인 아버지 우지원을 닮은 큰 키 역시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어우러진 9등신에 가까운 비율에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미스코리아 진다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우서윤은 어린 시절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등에 출연해 성인이 된 뒤의 모습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며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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