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고시원 걔 한아일 유부녀 됐다, 22일 결혼 ♥남편 누군가 봤더니

하지원 2026. 8. 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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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아일(본명 한다솔)이 인생의 2막을 열었다.

한아일은 지난해 10월 "한아일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다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와서 낯설 수도 있겠지만, 한아일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서 더 다채롭고 매번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아일이의 여정에도 함께해 달라"고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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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일, 이주승 소셜 계정 캡처
이은샘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아일(본명 한다솔)이 인생의 2막을 열었다.

한아일은 8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라크로스 국가대표팀 출신 유민승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식에는 동료 배우들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이주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잘 사시게”라는 정겨운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버진로드를 나란히 걷는 감동적인 모습을 게재했다. 이은샘 역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신부”라며 눈부신 부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했다.

한아일은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으로 데뷔해 드라마 '열두밤', '날 녹여주오', '해피니스', '청담국제고등학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1.8%를 찍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도 다미 역으로 활약했다.

한아일은 지난해 10월 “한아일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다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와서 낯설 수도 있겠지만, 한아일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서 더 다채롭고 매번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아일이의 여정에도 함께해 달라"고 전한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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