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맞아?" 하윤경, 내장탕에 낮술까지 "아무도 신경 안 써" 털털 면모 [전참시][별별TV]

최진실 기자 2026. 8. 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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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윤경이 내장탕에 낮술을 즐겼다.

하윤경은 내장탕을 맛있게 먹던 중, 더위가 가시지 않자 소주를 주문했다.

하윤경은 뜨거운 내장탕과 시원한 소주를 먹으며 행복해했고, 송은이는 "이게 봄날의 이슬이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여배우가 국밥집에서 혼술은"이라며 놀랐고, 하윤경은 "오히려 국밥집은 아무도 신경을 안 쓰신다"라고 털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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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배우 하윤경이 내장탕에 낮술을 즐겼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하윤경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하윤경은 고양이 집사로서 고양이들을 케어해주며 하루를 시작했다. 하윤경의 집에는 캣타워 등 고양이의 물건으로 가득했다. 하윤경은 "저는 돈 쓸 일이 별로 없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하윤경은 "고양이들을 위한 적금을 든다. 혹시나 병원비가 나오게 되면 큰돈을 써야 해서 들었다. 든 지 5년 정도 됐다. 적은 금액이니까 길게 들었다"라며 자신의 적금은 들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하윤경은 필라테스 자격증을 보유했다며 "보험처럼 다른 직업을 갖고 싶었다. 자격증이 있으면 든든하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집에서 의사 연기를 위해 타이 묶기와 논문까지 분석하는 등 열정을 보인 하윤경은 폭염 특보가 내려진 날 동네 식당으로 향했다. 하윤경은 내장탕을 맛있게 먹던 중, 더위가 가시지 않자 소주를 주문했다. 이에 양세형은 "제대로 된 분 오랜만에 본다"라며 감탄했다.

하윤경은 뜨거운 내장탕과 시원한 소주를 먹으며 행복해했고, 송은이는 "이게 봄날의 이슬이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여배우가 국밥집에서 혼술은"이라며 놀랐고, 하윤경은 "오히려 국밥집은 아무도 신경을 안 쓰신다"라고 털털하게 말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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