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박신혜 고경표 최지수와 아직도 연락중‥봄날의 햇살 맞네(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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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윤경이 출연작 배우들과의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2회에서는 하윤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윤경은 출연작 배우들과 다 찐친이 된다며 "제가 인복이 많은 거 같다. 좋은신 분들이라 친해진 거지 (제가) 대단한 친화력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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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하윤경이 출연작 배우들과의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2회에서는 하윤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윤경은 출연작 배우들과 다 찐친이 된다며 "제가 인복이 많은 거 같다. 좋은신 분들이라 친해진 거지 (제가) 대단한 친화력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하윤경은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배우를 묻자 "'언더커버 미쓰홍',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 다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박신혜, 최지수, 고경표 등과 사이좋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윤경은 1992년 10월생으로 만 33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22년 방영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우영우(박은빈)의 로스쿨 동기이자 친구 최수연 역으로 출연하며 '봄날의 햇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언더커버 미쓰홍', '아파트'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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