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옹성우, 살인 감추려 또 살인→박은빈, 양세종 대신 차에 치어 (종합)

유경상 2026. 8. 22.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옹성우가 살인하며 제대로 흑화 했고, 박은빈이 양세종을 구하고 대신 차에 치었다.

8월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에서 강민환(옹성우 분)은 동생 강지환(김민철 분)을 해친 사실을 알아낸 박승재(김도완 분)를 살해했다.

천여리는 강민환이 몰래 주식을 사들인 사실을 알고 만나서 강지환의 펜던트를 가져간 사실을 왜 숨겼는지도 추궁했지만 강민환은 제대로 답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캡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캡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옹성우가 살인하며 제대로 흑화 했고, 박은빈이 양세종을 구하고 대신 차에 치었다.

8월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에서 강민환(옹성우 분)은 동생 강지환(김민철 분)을 해친 사실을 알아낸 박승재(김도완 분)를 살해했다.

천여리(박은빈 분)는 마강욱(양세종 분)에게 파혼을 통보했고, 마강욱은 조모 팽묘순(차미경 분)이 천여리를 만났음을 간파하고 붙잡았다. 하지만 천여리는 마강욱에게 왜 심장수술을 한 것을 말하지 않았냐며 “그만 끝내자”고 말했다.

천여리는 강민환이 몰래 주식을 사들인 사실을 알고 만나서 강지환의 펜던트를 가져간 사실을 왜 숨겼는지도 추궁했지만 강민환은 제대로 답하지 않았다. 그 사이 강민환 모친 송희원(김서라 분)이 강민환의 서랍에 선물을 넣어두려다가 강지환의 목걸이를 발견했다. 강민환은 12년 만에 겨우 목걸이를 찾았다며 모친에게 선물하려던 거라고 거짓말로 둘러댔다.

송희원은 그 목걸이를 팽묘순을 통해 만난 마강욱에게 선물했다. 송희원은 아들 강지환의 심장을 이식받은 마강욱을 남몰래 지켜보고 있었고, 원래 아들 강지환의 것이었던 목걸이도 마강욱에게 선물한 것. 마강욱은 그 목걸이가 천여리가 찾던 것임을 알아봤다.

천여리는 배임 및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임서현(임채영 분) 검사에게 옥계희(백지원 분)의 비리 조사를 요청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오던 천여리가 몰려든 기자들 때문에 위기에 처하자 마강욱이 보호했다. 마강욱은 목걸이를 보여줬고, 천여리는 강지환의 목걸이를 알아봤다. 마강욱은 목걸이를 만든 사람을 찾아냈고, 그는 목걸이로 인해 “명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마강욱은 옥계동 부장검사 비리를 제보했다가 지방 좌천 위기를 맞았고, 옥계희는 그동안 뇌물을 뿌린 다른 인맥을 써서 위기를 넘겼다. 박승재는 전여친 살인 혐의로 수감된 상태에서 부친 사망으로 귀휴를 받아 나왔다가 12년 전 촬영한 캠코더 영상을 확인했고, 강민환에게 연락해 도망칠 배와 현금 백억을 요구했다.

그 영상에는 강민환이 요트가 흔들리며 겨우 난간에 매달린 동생 강지환의 손을 놓아버리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강민환은 박승재의 뒤통수를 내리쳤고, 마침 박승재의 핸드폰으로 천여리가 12년 전 요트 사건에 대해 묻는 문자를 보내오자 그 현장으로 유인했다. 마강욱은 귀휴 중 도망친 박승재를 잡으러 갔다가 죽은 박승재와 천여리를 발견 경악했다.

다음 날 강민환은 전날 자신의 커프스가 하나 사라진 사실을 알았고, 마강욱은 박승재가 죽은 사건 현장에서 그 커프스를 찾았다. 같은 시각 천여리에게 죽은 강지환의 귀신이 찾아왔다. 천여리는 마강욱에게 달려갔고, 마침 마강욱에게 달려드는 트럭을 목격하자 마강욱을 밀어 구하고 대신 치어 쓰러졌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