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몰래 주식 산 옹성우 악행 알고 추궁 “왜 거짓말했어?” (오싹한 연애)

유경상 2026. 8. 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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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이 옹성우의 악행과 거짓말을 알았다.

8월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에서 천여리(박은빈 분)는 강민환(옹성우 분)의 거짓말을 추궁했다.

강민환은 "내가 가져갔다고 쳐. 그게 왜 중요하냐. 그 펜던트가 뭐라고?"라며 오리발을 내밀었고, 천여리는 "처음에는 그게 왜 사라졌을까, 지금 어디 있을까 궁금했다. 이제 다른 게 궁금하다. 네가 왜 거짓말을 할까?"라며 강민환을 향한 의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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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캡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은빈이 옹성우의 악행과 거짓말을 알았다.

8월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에서 천여리(박은빈 분)는 강민환(옹성우 분)의 거짓말을 추궁했다.

천여리는 강민환이 몰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만나서 “한세인씨 베팅한 것도 너냐. 언제부터냐. 레이나를 타깃팅 한 것? 적대적 M&A라도 하겠다는 거냐”고 질문했다. 강민환은 “그게 쉽게 되겠냐”고 응수했다.

이에 천여리는 “너 왜 거짓말했냐. 네가 가져갔다며? 지환이 펜던트?”라고 죽은 강지환(김민철 분)의 목걸이에 대해 질문했다. 강민환은 “누가 그래?”라며 당황했고, 천여리는 “당시 구급대원이 기억하더라. 가족이 챙겼다고”라고 답했다.

강민환은 “내가 가져갔다고 쳐. 그게 왜 중요하냐. 그 펜던트가 뭐라고?”라며 오리발을 내밀었고, 천여리는 “처음에는 그게 왜 사라졌을까, 지금 어디 있을까 궁금했다. 이제 다른 게 궁금하다. 네가 왜 거짓말을 할까?”라며 강민환을 향한 의심을 드러냈다.

강민환은 “그 말은 내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 말로 들리는데? 좀 과하다”고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천여리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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