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 개혁·사회 참여' 명진스님 입적‥"더 나은 세상 위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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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개혁과 사회 참여에 앞장서온 명진스님이 오늘 입적했습니다.
명진스님은 오늘 오전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해경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1969년 출가한 명진스님은 조계종 개혁을 주도했고, 2006년부터 봉은사 주지였을 당시 이명박 정권을 비판해 국정원 불법 사찰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서 "늘 뜨거운 청년의 마음으로 더 나은 세상과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셨다"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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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불교계 개혁과 사회 참여에 앞장서온 명진스님이 오늘 입적했습니다.
명진스님은 오늘 오전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해경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1969년 출가한 명진스님은 조계종 개혁을 주도했고, 2006년부터 봉은사 주지였을 당시 이명박 정권을 비판해 국정원 불법 사찰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서 "늘 뜨거운 청년의 마음으로 더 나은 세상과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셨다"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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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6589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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