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X노홍철, 드디어 만났다..‘무도’ 팬들 눈물 버튼 “이 조합 너무 오랜만”

임혜영 2026. 8. 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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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노홍철이 만났다.

노홍철은 22일 개인 채널에 "재밌고 맛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영화를 즐긴 박명수,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명수 또한 사진의 채널에 "오랜만에 찌롱이와 너무 옛날 생각난다", "지금도 너무 귀여운 찌롱이"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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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명수와 노홍철이 만났다.

노홍철은 22일 개인 채널에 “재밌고 맛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영화를 즐긴 박명수,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오랜 호흡을 맞추었던 두 사람은 바짝 붙은 모습으로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박명수 또한 사진의 채널에 “오랜만에 찌롱이와 너무 옛날 생각난다”, “지금도 너무 귀여운 찌롱이”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무한도전’ 팬들은 “이 조합 너무 오랜만이다”, “얼마 만이야!”, “그 녀석 님 만났네요”, “그때가 생각나요”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와 노홍철이 감상한 것으로 보이는 영화 ‘더 드라마’는 김태호 PD의 회사 TEO가 배급을 맡았다.

/hylim@osen.co.kr

[사진] 박명수, 노홍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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