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60세 김광규, 결혼 포기 선언…"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고 깜짝 선언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며 "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깜짝 발표했다.
김광규는 결혼을 내려놓게 된 이유에 대해 "자꾸 결혼, 결혼하니까 부담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멤버들 역시 주우재의 말에 동의하며 김광규에게 응원을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고 깜짝 선언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일기3'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김광규와 코미디언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다 같이 차를 타고 식사를 하러 이동하던 중 김광규는 갑자기 "긴급 발표를 하겠다"고 말해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며 "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깜짝 발표했다.
예상치 못한 김광규의 발언에 멤버들은 "왜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허경환은 "광규 형이 결혼을 포기하지 않는 게 멋있었거든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결혼을 내려놓게 된 이유에 대해 "자꾸 결혼, 결혼하니까 부담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주우재는 "형, 오히려 힘 빼면 생겨요"라며 김광규를 위로했다. 멤버들 역시 주우재의 말에 동의하며 김광규에게 응원을 건넸다.
한편 김광규는 1967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8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60세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30대 여자가 제일 X있다" 홍민기 폭로 전 연인, 자택서 난동…경찰 출동
- "장도연 경박하고 안 웃겨…연락 없는 장동민 많이 컸다" 고영욱 또 저격
- "내 남편 살렸다"…지드래곤, 카메라 감독 낙상 사고 막은 미담 '화제'
- '연프'서 네이버男 몰표 받은 LG女, 조보아 여동생이었다
- 스피카 양지원, 8세 연상 돌싱 배우 양준모와 결혼 발표…임신까지 '겹경사'
- 고깃집서 '꽃삼겹살 3㎏ 먹방' 도전 유튜버, 실패하자 "돈 없다" 실랑이
- "회사에 급한 일"…소개팅 남성, 식사 중 사라지더니 '밥값 반만 지불' 황당
- "감히 내 발을 걸어?"…'KTX 낙상' 박위 영상 공개했다가 거센 역풍
- 김병지 "박문성 '성접대 법카'와 관련 없냐…내 아들 말하는데 네 딸은?"
- "겨털이 왜 부끄러워?"…제모 대신 알록달록 염색한 여성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