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60세 김광규, 결혼 포기 선언…"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왜

김민영 기자 2026. 8. 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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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고 깜짝 선언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며 "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깜짝 발표했다.

김광규는 결혼을 내려놓게 된 이유에 대해 "자꾸 결혼, 결혼하니까 부담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멤버들 역시 주우재의 말에 동의하며 김광규에게 응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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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22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고 깜짝 선언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일기3'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김광규와 코미디언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다 같이 차를 타고 식사를 하러 이동하던 중 김광규는 갑자기 "긴급 발표를 하겠다"고 말해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놨다"며 "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깜짝 발표했다.

예상치 못한 김광규의 발언에 멤버들은 "왜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허경환은 "광규 형이 결혼을 포기하지 않는 게 멋있었거든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김광규는 결혼을 내려놓게 된 이유에 대해 "자꾸 결혼, 결혼하니까 부담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주우재는 "형, 오히려 힘 빼면 생겨요"라며 김광규를 위로했다. 멤버들 역시 주우재의 말에 동의하며 김광규에게 응원을 건넸다.

한편 김광규는 1967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8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60세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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