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천·잠실·대전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종합2보)

권혁준 기자 2026. 8. 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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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비로 순연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인천(SSG-KT), 잠실(두산-롯데), 대전(한화-LG)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결국 오후 4시쯤 인천 경기가 취소됐고, 이어 잠실과 대전 경기도 차례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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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많은 비로 정상 경기 진행 못해
22일 프로야구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비로 순연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인천(SSG-KT), 잠실(두산-롯데), 대전(한화-LG)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중부 지방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결국 오후 4시쯤 인천 경기가 취소됐고, 이어 잠실과 대전 경기도 차례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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