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군단 하루 쉬어갑니다…22일 대전 한화-LG전, 우천으로 취소→추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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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펼쳐질 계획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전날(21일) 진행된 3연전 첫 번째 경기 승자는 한화였다.
이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는 간헐적으로 빗방울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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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펼쳐질 계획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전날(21일) 진행된 3연전 첫 번째 경기 승자는 한화였다. 초반 0-9로 끌려갔지만, 김태연(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문현빈(6타수 4안타 4타점), 한지윤(6타수 3안타 2타점), 강백호(4타수 2안타 2타점), 채은성(5타수 3안타 1타점), 허인서(3타수 2안타 2타점) 등의 활약을 앞세워 15-11 기적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하지만 하늘이 경기 개시를 막았다. 이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는 간헐적으로 빗방울이 내렸다. 저녁에도 많은 빗줄기가 예고돼 있는 상황.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4시 50분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앞서 인천 SSG랜더스필드와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위즈-SSG랜더스전,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도 모두 우천 취소됐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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