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뮤직뱅크’ 18년 만 출격→음원 차트 정상

이민지 2026. 8. 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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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1년 3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로 돌아온 김재중은 지난 8월 20일 발매한 새 싱글 'THE WAVE(더 웨이브)'의 타이틀곡 'Tonight(투나잇)'으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다.

1년 3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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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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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1년 3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로 돌아온 김재중은 지난 8월 20일 발매한 새 싱글 ‘THE WAVE(더 웨이브)’의 타이틀곡 ‘Tonight(투나잇)’으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다.

‘Tonight’은 홍콩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페루에서는 아이튠즈 종합 차트 정상에 오르며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글로벌 인기를 확장했다.

국내에서도 팬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발매 당일 벅스 TOP100 차트에서는 ‘Tonight’과 수록곡 ‘마중길’이 나란히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년 3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셈이다.

타이틀곡 ‘Tonight’은 무대 위에서 다시 팬들과 호흡하며 세상으로 뛰어들겠다는 포부와 열정을 담은 곡이다. 세련되고 에너제틱한 사운드에 김재중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시원한 매력을 배가한다.

김재중은 지난 21일 18년 만에 KBS2 ‘뮤직뱅크’를 찾아 ‘Tonight’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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