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령도·대청도 호우주의보 해제…강화 강풍주의보도 함께 풀려
전민지 기자 2026. 8. 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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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령도와 대청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1시 20분을 기해 서해5도 백령도·대청도에 발효 중이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같은 시각 인천 강화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도 함께 해제됐다.
앞서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나, 비구름대가 약화되면서 특보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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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령도와 대청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1시 20분을 기해 서해5도 백령도·대청도에 발효 중이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같은 시각 인천 강화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도 함께 해제됐다.
앞서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나, 비구름대가 약화되면서 특보가 해제됐다. 강화 지역 역시 강풍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강풍주의보가 풀렸다.
다만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에도 도로가 미끄럽고 일부 지역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수 있다며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해5도와 인천 해안 지역에서는 해상 기상 상황이 짧은 시간 안에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선박 운항객과 해상 활동객은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전민지 기자 mzy1019@kihoilbo.co.kr
※ 본 기사는 기상청 등 공공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1차 작성되었으며, 취재 기자의 보완과 데스킹을 거쳐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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