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與 의원 전원 청와대 초청…28일 영빈관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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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해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지난해에도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자리를 옮겨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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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앞 당정청 협력 강화
19일 전대 후보 만찬 이어 잇단 회동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의원들은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해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지난해에도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자리를 옮겨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했다. 당시 이 대통령은 국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요 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번 오찬에서도 정기국회를 앞두고 민생·경제를 비롯한 정부 주요 정책과 개혁 과제의 입법 추진을 위한 당정청 협력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오는 25일에는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에도 김 대표와 전당대회에서 경쟁한 정청래·송영길 의원, 한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고 당내 화합을 주문한 바 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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