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5도 호우주의보 7시간 만에 해제

박소영 기자 2026. 8. 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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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5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7시간여 만에 해제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을 기해 서해5도(백령도·대청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15분을 기해 서해5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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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 서해5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7시간여 만에 해제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을 기해 서해5도(백령도·대청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15분을 기해 서해5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오전 10시 10분 기준 백령면 진촌리의 일 강수량은 79.6㎜로 집계됐다. 진촌리에는 77.4㎜의 비가 내렸다.

같은 시각 백령면 연화리에는 60㎜, 대청면 소청리에는 29㎜, 연평면 연평리에는 28.5㎜의 비가 내렸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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