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변우석-박지훈, 떡잎부터 남달랐다…‘꽃파당’ 관전 포인트 공개

김혜영 2026. 8. 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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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박지훈의 풋풋한 신인 시절 모습이 공개된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내 매파들이 펼치는 조선 최고의 혼담 프로젝트 JTBC 드라마 보석함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이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3인방과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 첫사랑을 지키려는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특히 '꽃파당'은 '천만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의 첫 연기 도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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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박지훈의 풋풋한 신인 시절 모습이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꽃보다 아름다운 사내 매파들이 펼치는 조선 최고의 혼담 프로젝트 JTBC 드라마 보석함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이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3인방과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 첫사랑을 지키려는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관전 포인트는 단연 현재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들의 신인 시절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특히 ‘꽃파당’은 ‘천만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의 첫 연기 도전작. 당시 조선 최초의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맡아 화려한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의 첫발을 내디뎠다. 변우석 역시 색다르고 풋풋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양 최고의 정보꾼 도준 역을 맡은 변우석은 천하태평한 한량과 남다른 지식과 깊이를 지닌 정보꾼의 모습을 오가며 떡잎부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다.

한편, ‘꽃파당’은 오늘(22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각각 2편씩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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