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 닮은꼴 고윤정 만났다 (안원잘부)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8. 2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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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 제나가 드디어 '닮은꼴' 배우 고윤정과 만났다.

리브는 "이게 좋아하는 건지 좋아하는 척인지 잘 모르겠는데 맨날 휴대폰 배경화면을 고윤정 님으로 해 놓더라"고 고윤정을 향한 제나의 팬심을 인증했다.

제나는 고윤정의 모교 서울여자대학교를 찾았고, 과거 사진 속 고윤정과 같은 포즈로 사진까지 찍었다.

고윤정은 제나와의 닮은꼴을 인정하며 "훨씬 어리고 더 예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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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 캡처
그룹 리센느 제나가 드디어 ‘닮은꼴’ 배우 고윤정과 만났다.

21일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에는 ‘고윤정을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정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제나는 “기분 따라 (고윤정 사진을) 바꾼다”라고 말했다. 리브는 “이게 좋아하는 건지 좋아하는 척인지 잘 모르겠는데 맨날 휴대폰 배경화면을 고윤정 님으로 해 놓더라”고 고윤정을 향한 제나의 팬심을 인증했다.

제나는 고윤정의 모교 서울여자대학교를 찾았고, 과거 사진 속 고윤정과 같은 포즈로 사진까지 찍었다.

이후 헤어메이크업숍에서 드디어 고윤정과 만났다. 제나는 “저를 아시나요?”라고 물었고, 고윤정은 “제나 씨. 성수동 간 것도 봤다”고 답했다.

제나는 “너무 팬이다. 너무 예쁘다. 정말”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고윤정은 제나와의 닮은꼴을 인정하며 “훨씬 어리고 더 예쁘다”고 칭찬했다.

짧은 만남 끝 제나는 “다음에 또 샵에서”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고윤정은 “다음에 밥 먹을까요?”라고 먼저 제안했고, 제나는 “진짜요? 다음에 제가 인사드릴게요”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연락처까지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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