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타' 주수빈, 캐나다 둘째날 선두권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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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주수빈(22)이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매서운 샷을 휘둘렀다.
주수빈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6,452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개 버디를 쓸어담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1라운드 공동 21위였던 주수빈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작성했고, 한국시각 오전 6시 20분 현재 공동 2위로 홀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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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주수빈(22)이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매서운 샷을 휘둘렀다.
주수빈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6,452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개 버디를 쓸어담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1라운드 공동 21위였던 주수빈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작성했고, 한국시각 오전 6시 20분 현재 공동 2위로 홀아웃했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지금까지 개인 통산 3번의 톱10을 기록했는데, 그 중 2번은 올 시즌에 나왔다; 2026년 숍라이트 LPGA 클래식 공동 4위, 2023년 숍라이트 LPGA 클래식 공동 6위, 2026년 리비에라 마야 오픈 단독 8위.
주수빈은 이날 좋은 퍼트 감을 앞세워 2~4번홀 3연속 버디로 상승세를 탔고, 이후로 파4인 6번, 10번, 15번,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페어웨이 안착 14개 중 11개, 그린 적중 18개 중 15개, 퍼트 수 26개를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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