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아들이 복덩이네..임신선물 한가득 "고맙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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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을 축하하는 지인들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언니들 선물 한가득 고맙쟈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강수지, 정이랑, 황보 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김지민은 지인들에게 받은 아기 옷과 아기 신발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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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을 축하하는 지인들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언니들 선물 한가득 고맙쟈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강수지, 정이랑, 황보 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인들과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민은 지인들에게 받은 아기 옷과 아기 신발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작은 신발에는 꽃 장식과 함께 '너의 모든 날을 응원해'라는 따뜻한 문구가 적혀 있어 뭉클함을 더했다.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친구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에는 김지민을 향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지민 역시 "고맙쟈나"라는 김준호의 유행어로 유쾌하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복한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결혼 1년 만인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지민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며 태명을 '두룹이'라고 공개했다. 당시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무리하거나 조급해하지 말자고 자신을 다독여준 김준호를 의지해 첫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고 한 번 만에 두룹이가 찾아왔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까지 아들로 공개되면서 두 사람은 내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을 준비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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