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기안84, 음식도 덜어 먹는다 “미혼이라 살려고 변해”(나혼산)

서유나 2026. 8. 2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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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달라졌다.

8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1회 말미에는 기안84의 달라진 일상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기안84는 "결혼을 안 하고 있으니까 살려고 변하는 거 같다. 변한 게 점점 늘고 있다"며 배달 음식을 먹던 과거와 달리 직접 재료 손질까지 하며 요리를 해 먹는 근황을 보여줬다.

고난도 요리도 척척한 기안84는 과거와 달리 음식을 덜어먹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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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달라졌다.

8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1회 말미에는 기안84의 달라진 일상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기안84는 "결혼을 안 하고 있으니까 살려고 변하는 거 같다. 변한 게 점점 늘고 있다"며 배달 음식을 먹던 과거와 달리 직접 재료 손질까지 하며 요리를 해 먹는 근황을 보여줬다.

고난도 요리도 척척한 기안84는 과거와 달리 음식을 덜어먹기까지 했다. "덜어 먹는 게 훨씬 나은 거 같다. 음식도 오래간다"고.

"누가 그렇게 안 해줄 걸 아니까"라며 집안일을 본인 손으로 하던 기안84는 밥을 해 냉동해놓는 작업도 했는데, 전과 달리 환경 호르몬을 신경 쓰며 밥을 통에 넣기 전 식히려 애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현재 상태를 "완성형 독신 인간으로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거 같다"고 자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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