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와 콜사이 호수(나혼산)

2026. 8. 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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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숙소에서 콜사이 호수를 바라본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에서 콜사이 호수의 풍광을 마주한다. 약 290km, 편도 5시간에 이르는 이동 끝에 도착한 전현무는 눈앞에 펼쳐진 산과 호수의 절경에 감탄을 쏟아낸다. 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는 1박 2일의 짧은 휴일 동안 알마티로 떠났고, 구성환이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다음 목적지로 정했다. 다만 숙소까지 거리는 약 290km, 이동 시간은 편도 5시간으로 확인됐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전현무는 긴 운전 끝에 콜사이 호수가 보이는 숙소에 도착한다. 창가로 다가가 커튼을 연 그는 숙소 발코니에서 드러난 대자연의 풍경을 바라보며 “모르고 죽을 뻔했다”고 말한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전현무는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뜻밖의 장면을 만난 데 대한 벅찬 마음도 전한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도 콜사이 호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여운을 즐기지만, 눈을 뜬 지 약 30시간이 지난 만큼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침대에 눕는다.

'나 혼자 산다'는 콜사이 호수에서 맞이한 여행의 끝을 공개한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시간은 21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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