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이만희 10월부터 정식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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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입당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정식 재판이 이르면 오는 10월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4시 정당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총회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준비기일에는 피고인에게 출석 의무가 없어 이 총회장은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총회장 측은 증거가 겹치는 다른 사건과 재판을 함께 진행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는데, 재판부는 다음 달 28일 추가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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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입당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정식 재판이 이르면 오는 10월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4시 정당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총회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준비기일에는 피고인에게 출석 의무가 없어 이 총회장은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총회장 측은 증거가 겹치는 다른 사건과 재판을 함께 진행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는데, 재판부는 다음 달 28일 추가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0월부터는 정식 재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 총회장의 보석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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