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윤상현도 "징계 너무 과해"…관망하던 중진 '반장동혁' 나서나 [뉴스와이드]

2026. 8. 21. 19: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자>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강수영 변호사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류제화 변호사 ------------ ☎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MBN #뉴스와이드 #한성원 #국민의힘 #징계 #윤리위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당원권정지 #총선 #불가 #사냥개 #답정너 #숙청 #가처분 #재심 #중진 #우려 #김기현 #윤상현 #장동혁 #지지율 #올림픽공원 #당협위원장 #물갈이 #의원총회 #이진숙 #표결 #5·18 #표결 #보이콧 #손솔 #항의 #김민석 #제명 #의원직 #직무수행 #정지 #의석수 #성역 #민주당 #지명직최고위원 #전용기 #권미경 #최고위원 #반발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불참 #민주당TV #출범 #김어준 #유튜브 #딴지일보 #조희대 #청와대 #대법관 #서면제청 #반려 #일방통보 #김민기 #손봉기 #탄핵론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