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보다 잘생겨졌다"…'41세' 신소율, 파격 숏컷 '미소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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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파격적인 숏컷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신소율은 21일 자신의 SNS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소율은 짧은 숏컷에 검은색 민소매와 아이보리 니트톱을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신소율은 숏컷 후 소속사 대표와의 비하인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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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신소율이 파격적인 숏컷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신소율은 21일 자신의 SNS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소율은 짧은 숏컷에 검은색 민소매와 아이보리 니트톱을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다채로운 목걸이와 매듭 팔찌를 더해 룩에 포인트를 줬다. 그는 자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만족하는 듯 카메라를 보며 계속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신소율은 숏컷 후 소속사 대표와의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카톡 내용을 공개하며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는 거 치인다", "무슨 헤어스타일을 해도 다 이쁘네", "짧아도 너무 짧게 잘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인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검사외전', '하트맨', 드라마 '응답하라 1997', '굿파트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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