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상승세에 코스피 6,900선 회복…코스닥 4%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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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소폭 상승해 6,900선을 회복하며 마감했습니다.
오늘(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37포인트, 0.88% 오른 6,912.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63포인트, 1.35% 내린 6,759.95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 폭이 커지면서 함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힙입어 오늘도 상승세를 보이며 각각 3%, 2% 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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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소폭 상승해 6,900선을 회복하며 마감했습니다.
오늘(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37포인트, 0.88% 오른 6,912.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63포인트, 1.35% 내린 6,759.95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 폭이 커지면서 함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힙입어 오늘도 상승세를 보이며 각각 3%, 2% 넘게 올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 1,662억 원, 1,707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2,48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38.95포인트, 4.63% 내린 801.94로 마감했습니다.
지수 급락에 오전 한 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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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writt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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