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거제 호우 피해 주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진광찬 2026. 8. 21.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리테일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주거지 침수와 대피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재해 발생 지역에 필요한 물품을 신속히 공급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민간 차원의 구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료·용기면·에너지바 등 3000여개 전달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GS리테일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사진=GS리테일]

이번 지원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주거지 침수와 대피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호물품은 음료와 컵라면, 에너지바 등 약 3000여개 규모로 구성됐으며 거제시 둔덕면사무소 내 대피소에 전달됐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를 비롯해 GS샵, GS더프레시, 전국 물류센터 등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재난 상황 발생 시 긴급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재해 발생 지역에 필요한 물품을 신속히 공급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민간 차원의 구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회사 측은 향후 피해 상황과 현장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추가 지원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복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