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집중호우 피해 거제에 구호물품 3000여개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리테일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에게 음료와 용기면 등 긴급 구호물품 3000여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편 BGF리테일, 이마트24 등 동종업계 역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거제지역에 컵라면, 초코바, 이온음료 등 총 1000여 명분의 식음료를 전달했고, 이마트24는 통영 지역에 물, 음료, 간식 등 총 5000여개로 약 1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피해 상황 지켜보며, 추가 지원 및 복구 협력 계획"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긴급 대피 중인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호물품은 음료수, 용기면, 에너지바 등 3000여 개 규모로,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위치한 대피소로 전달됐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물류센터 등 전국 단위의 사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 활동과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 안전망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호우 피해 상황과 수요를 파악해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하고,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록적인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며 “GS리테일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GF리테일, 이마트24 등 동종업계 역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거제지역에 컵라면, 초코바, 이온음료 등 총 1000여 명분의 식음료를 전달했고, 이마트24는 통영 지역에 물, 음료, 간식 등 총 5000여개로 약 1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