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 이후 확고한 철칙 고백…"무조건 관객 즐겁게 할 것" ('비서진')

정효경 2026. 8. 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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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첫 번째 'my 스타'로 공개되며 본격적인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비비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무대 뒤 인간적인 면모를 모두 보여줄 비비, 그리고 그녀를 보좌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활약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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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28일 첫 방송
출처:MHN DB
출처: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MHN 정효경 기자) 가수 비비가 첫 번째 'my 스타'로 공개되며 본격적인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비비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비비의 일거수일투족을 밀착 보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이서진과 김광규는 근육을 강조한 '페이크 머슬' 의상을 착용하고 관객존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쏟아지는 물총 세례 속에서 우산을 함께 나눠 쓰는 모습으로 마치 '노부부' 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비비는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는 확고한 공연 철학을 밝혔다. 또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다"며 프로 정신과 노력을 드러냈다.

이를 곁에서 지켜본 이서진은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이라며 극찬했다. 김광규 역시 "비비는 정말 찐이다"라고 감탄했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는 '비서진'의 '고품격 밀착 케어'가 이어지며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비비는 지난달 진행한 워터밤무대에서 점프슈트 지퍼를 내리고, 상의를 탈의한 남성 댄서들 사이에서 펼친 퍼포먼스 등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비비가 무대에 대한 어떤 신념을 드러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무대 뒤 인간적인 면모를 모두 보여줄 비비, 그리고 그녀를 보좌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활약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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