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아역배우에 독한 조언 건넸다 “거울 습기찰 정도로 연습” (인간극장)

이민지 2026. 8. 21.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이루다에게 조언을 건넸다.

8월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아역 배우 출신 이루다와 박지훈의 만남이 성사됐다.

박지훈을 보고 눈물을 흘리던 이루다는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배우랑 아이돌 표정 연기할 때 완전 다르게 하고 카메라는 배우는 안 봐야 하고 아이돌은 배워야 하는데 어떻게 연습했냐"고 질문했다.

이루다는 또 "아이돌을 준비한지 1년이 안 됐는데 어떤 식으로 연습해야하냐"고 조언을 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아침마당’ 캡처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이루다에게 조언을 건넸다.

8월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아역 배우 출신 이루다와 박지훈의 만남이 성사됐다.

박지훈을 보고 눈물을 흘리던 이루다는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배우랑 아이돌 표정 연기할 때 완전 다르게 하고 카메라는 배우는 안 봐야 하고 아이돌은 배워야 하는데 어떻게 연습했냐"고 질문했다.

박지훈은 "어렸을 때부터 활동해서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의 제일 좋은 점은 카메라를 어색해하지 않는다. 카메라랑 좀 친해지는 연습을 하면 조금 덜 긴장되는게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루다는 또 "아이돌을 준비한지 1년이 안 됐는데 어떤 식으로 연습해야하냐"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박지훈은 "독기 품고 연습을 했다. 지하에서 연습을 했었는데 거울에 습기가 다 찰 정도로 새벽까지 그렇게 연습했다. 되든 안 되든 그냥 이 악물고 버티고 연습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이루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