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한, 동해로 미상 발사체 발사"…1주일여 만에 도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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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사일 추정 물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은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 이후 8일 만에 발생했다.
북한은 지난 6일에도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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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원산에서 탄도미사일 발사 후 8일 만에 무력시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초대형방사포'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NEWS1/20260820171854679dejg.jpg)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사일 추정 물체를 발사했다. 올해 들어 12번째 미사일 도발이자 약 일주일 만에 재개된 무력시위다.
합동참모본부(합참)은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제원과 비거리, 총 발사 수를 분석 중이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 이후 8일 만에 발생했다. 해당 미사일은 700여㎞를 비행했고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졌다.
아울러 지난 17일 한미 연합연습 '을지 프리덤 실드'(UFS) 개시 후 첫 도발이기도 하다.
북한은 지난 6일에도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바 있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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