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이는 딸일까 아들일까…김지민♥김준호, 한 달 만에 성별 공개

정다연 2026. 8. 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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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배 속 아이의 성별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호❤️지민의 2세 두룹이의 성별은 과연~!"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민과 김준호가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는 이벤트인 젠더리빌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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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젠더리빌을 하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배 속 아이의 성별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호❤️지민의 2세 두룹이의 성별은 과연~!"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민과 김준호가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는 이벤트인 젠더리빌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김준호는 딸을 기대한 듯 "딸이쟈나"라고 말하는가 하면 분홍색 반소매와 반바지를 입고 같은 색의 소품을 머리에 얹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지민 SNS
사진=김지민 SNS


아들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자 김준호는 잠시 멈칫했고, 배경 음악으로 '이게 진짜일 리 없어'라는 가사가 흘러 나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부부는 지난달 30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별을 밝혔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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