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끝까지 함께 간다” NCT 드림, SM과 전원 재계약…10년 우정 굳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드림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NCT 드림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NCT 드림의 이번 재계약은 팀 결성 10주년을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CT 드림은 재계약과 함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NCT 드림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앞서 재계약을 체결한 해찬에 이어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까지 SM과의 동행을 결정했다.
SM은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NCT 드림의 이번 재계약은 팀 결성 10주년을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6년 8월 데뷔한 NCT 드림은 ‘Chewing Gum’을 시작으로 ‘We Go Up’, ‘BOOM’, ‘맛 (Hot Sauce)’, ‘Hello Future’, ‘Candy’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놓으며 성장해왔다. 이후 탄탄한 음악성과 공연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팬덤을 확장하며 ‘성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재계약을 통해 멤버 7명이 모두 팀 활동을 이어가게 되면서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멤버들이 각자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NCT 드림으로서의 팀워크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SM 역시 미래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소속사는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NCT 드림은 재계약과 함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한다. 오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더 스윗 드림 호텔’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법적 대응할 것”…이지혜, 딸 사진까지 도용 당했다 - 스타투데이
- 홍민기 측, 전 연인 임신·중절 주장에 재반박 “낙태 종용한 사실 없다” - 스타투데이
- “평생 모시고 갈 사람” 여에스더, 10년 함께한 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했다 - 스타투데이
- “진짜 날 보여줄 시간”…오마이걸 미미, 데뷔 11년 만 솔로 데뷔 - 스타투데이
- 장윤정, 오늘(20일) 신곡 ‘하늘에’ 발매…“이 노래가 울음의 핑계 되길” - 스타투데이
- 송강호·구교환 하차 악재 딛고…‘내부자들’ 프리퀄, 하정우·안보현 캐스팅 [공식] - 스타투데
- 이휘향 “치매 할머니 역할 위해 기저귀 차고 촬영” (데이앤나잇) - 스타투데이
- 임윤아 “소녀시대 20주년? 모여볼까 싶다” - 스타투데이
- “지우려 했던 그 사람이…” 36세 요절 ‘히어로즈’ 여배우, 마지막 순간 둘러싼 미스터리 -
- 이민정, 6년만 본업 복귀…‘그래, 이혼하자’, 0%대 출발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