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63주 연속 1위 '158만 표 획득'

손해리 2026. 8. 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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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6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굳건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김용빈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8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58만 700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용빈이 6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쓰며 트로트 랭킹 왕좌를 굳건히 지킨셈이다. 매주 치열하게 펼쳐지는 투표에서 멈추지 않는 선두 행진을 이어가며 팬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증명해 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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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8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58만 7000표 득표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6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굳건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김용빈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8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58만 700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최수호가 이름을 올렸으며, 황영웅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로써 김용빈이 6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쓰며 트로트 랭킹 왕좌를 굳건히 지킨셈이다. 매주 치열하게 펼쳐지는 투표에서 멈추지 않는 선두 행진을 이어가며 팬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증명해 낸 결과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광판 특전 혜택도 잇따르고 있다. 앞서 누적 득표수 1억 표를 돌파해 홍대 M스크린 전광판 광고를 확정한 김용빈은, 향후 누적 3억 표와 5억 표를 달성할 경우 서울 주요 도심 전광판 광고 특전을 추가로 받게 된다.

한편, 김용빈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무대에서 쌓아온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친근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방송가로 활동 영역을 확장 중이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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