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경기도 국민안전교육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고성철 2026. 8.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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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성남시는 안전교육 시행계획 수립부터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과 자체평가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재난대응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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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자 맞춤형 안전교육·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성과 인정 ∎ 어린이 안전체험캠프·안전뮤지컬 등 생활밀착형 교육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남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성남시는 안전교육 시행계획 수립부터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과 자체평가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재난대응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연간 약 40회 진행한 수요자 맞춤형 안전교육과 함께 관내 72개 초등학교 1~2학년 1만461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안전체험캠프’, 만 5~7세 미취학 아동 2,626명이 참여한 ‘어린이 안전뮤지컬’ 등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성남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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